과거 전세사기 대표 유형 총 정리 – 지금도 그대로 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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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가 가장 많이 발생했던 시기

전세사기는 2020년부터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이루어지고있다 물론 지금 2026년에는

전세자기를 치게되면 바로 구속을 당할수있기때문에 예전보다는 확실히 줄어든거는 맞지만

지금도 어디선가 전세사기꾼들이 있을수 있으니 이 글을 읽고 전세사기 당하지 않기를 바란다.

과거 전세사기 대표 유형 1: 깡통전세

깡통전세란 무엇일까?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매매가보다 전세가가 높은것을 말한다.

위에도 말했듯 2020년정도에는 정부에서 전세자금대출로 금리도 저렴하고 보증금에 90%까지

빌려주고 이러한 대출들이 많았기때문에 매매가가 2.5억인데 전세가를 3.5억으로 놔도 임대가 나갔던 현실이다.

그러면 임대인은 2.5억에 매수를 한 집이지만 전세금이 3.5억이 들어오면 그돈으로 투기를 하거나 투자를 하거나하여

돈을 잃고 새로운 세입자가 그 금액에 맞춰지지않으면 돈을 돌려주지 못하는 상황으로 사기가 이루진다고 보면된다.

과거 전세사기 대표 유형 2: 명의대여·바지사장

일반적으로 가장많이 당했던 수법에 대해서 말해줄게

일단 2020년~에서는 전세자금대출중 HUG안심대출을 가장 많이이용했어

만25세 이상이고 무직자여도 보증금에 90% 까지 대출이 나왔고 허그대출이다 보니 보증보험도 가입을 할수있었다

내가 지금 2026년 기준 허그대출 을 정리해놨지만 예전과 지금은 차이가 컸다

예전에는 감정평가사라고해서 감정평가사 자격증이있는 감정평가사가 감정가를 크게 올려놓으면 그 감정평가금액 기준으로

허그대출 및 보증보험이 가능했었다 근데 거기서 문제인게 감정평가사에게 전세사기꾼들이 돈을 쥐어주고 감정평가 금액을 높게 불러달라고 하는것이다.

그리고 매매가가 2억인곳에 감정가를 3억이상으로 뽑아서 2.8억정도로 전세를 맞춘다.

그리고 신용이 이미 박살나거나 돈을 조금받고 명의를 빌려줄 사람을 찾는다.

그리고 전세금은 2.8억을 받았지만 새로운 바지사장에게 돈은 주지않고

명의만 넘긴뒤에 차액을 가지고 도망가는 방법이다.

그 차액을 전세사기꾼과 해당 컨설팅업체 부동산에서 나눠 가지고가는 방법이다.

하지만 허그보증보험을 동시에 가입하는 대출이였기때문에 허그 보증보험에 가입되어있어

임차인에 보증금은 손실이없으나 크게 생각해보면 허그기관에 막심한 손해를 끼치는 사기라

나라에 빚이 계속해서 쌓였다고 보면된다. 그래서 지금도 허그기관에 돈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많다.

2026년 전세사기 가능할까?

아예 불가능하지도않다. 하지만 지금은 허그인정감정평가가 아닌이상

허그대출이나 보증보험 가입자체가 불가능하기때문에 크게 전세사기를 칠수는없고

전세를 받아서 이돈으로 다른 투기를하고 세입자가 안맞춰지면 나는 그냥 해당호실을 날리겠다 하는

악질적인 임대인이라면 그럴수도있다. 그래서 우리의 보증금에대한 손실이없으려면

보증보험을 필수로 가입을 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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